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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월 낙서

2026. 5. 14. 12:01✍ 낙서

3월 4월 낙서
시작

 

근데 무슨 벌써 5월이냥

아직

2026

도 생경한데...

 

봄이 좋은 이유 : 스벅 슈크림 라떼 먹을수 있어서




곧 퇴사하시는 분과

모락모락 칼국수를 먹었다.

만두까지 사주셔서

아주 야무지게 먹었다.

배가 뚠뚠.


회사 옥상에서 찍은 노을


해방촌가는 택시안에서 본

맥모닝

같은 날

해방촌

주택들...

여기도 재개발되서 없어지는거 아닌가 몰러...

남산 근처라 힘들겠지?

 

같은날 해방촌 인생네컷에서 만난 영화관 컨셉

곰돌이 컨셉도 있었다.

웨이팅 50분하면서 찍은 신흥시장


점심먹고 달달구리

내가 이 음료때문에 살이 안빠지나....

역시 목련은 제일 먼저 피는것 같다.

아직 벚꽃도 안폈을 추은 날씨 였는데,

목련이 제일 먼저 폈다.

팝콘 먹고 싶네


안국역 신라제면갔다가

앞에 웨이팅 20팀 있는거 확인하고,

돌아오면서 찍은 물고기

안국역에서 놀다가 동대문 문구거리가서 

다른건 안사고 스티커랑 초등학생때 먹었던 사탕 샀다.




2026.03.17

가산 시코르매장에서 실물 처음 본 플라워노즈

생각보다 립제품이 큰편이고,

생각보다 디테일이 좋았다.

아...사 말아...아직도 고민중.


일요일에 여의도로 벚꽃을 보러갔다.

진짜 서울사람들 여기 다왔나...싶었다.

그래도 꽃은 원없이 봤다.

 

벨리곰 도 봤다.

사진찍으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줄이 엄청 길었다.

 


수영하고 집에오는길

인어모양 크록스 지비츠를 선물로 주셨다.

너무 귀여워서 한컷.


떨어진 벚꽃도 아쉬워서 찍어봤다.

 


아이 러브 치맥

그래서 살이 안빠짐


회사에서 생파

과장님이 초가 너무 많다며 하소연하셨다.

ㅎㅎ

나 : 과장님 동안이라 괜찮아유~~


회사 인형 뽑기 고수 대리님이

닮았다며 손수 뽑은 인형을 선물로 주셨다.

감동이야

 

같은날 알라딘도 뽑았다고 해서 

귀여워서 사진 찍고,

자리가서 인형뽑기 강의좀 듣고 왔다.

 

선생님의 인형뽑기 노하우

1. 일단 천원은 버린다 마인드로 간다 -> 집게 힘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해야하기 때문. 

2. 가장 멀리 있는 걸 집는다. -> 가장 확률이 올라감

3. 인형을 볼때 큰 부위보다 작은 부위를 공략 (대가리보다 다리쪽 공략!!)


멀리서 봐야 괜찮은 셀프 네일

 

 


아이폰 보호 필름 깨져서

다이소에 아이폰 17 사생활 보호 필름있는 매장 어렵게 가서 샀건만...

개복치 같은 녀석...

사서 붙이자마자 깨졌다....

샤갈...

내 2,000원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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