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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월 낙서

2026. 3. 15. 00:49✍ 낙서

끄적끄적

낙서는

의식의 흐름대로

 

 


우리 귀여운 얼룩이 좀 보세요 세상 사람들

 


이건 유니가 준 집들이 선물 ㅎㅎ

너무 귀엽다~~


올림픽 수영장에서

5M풀에서

수영도 했다.


 

정동길에서 캐나다 대사관을 지나가는데,

캐나다로 유학간 친구 생각이 났다.

보고싶다 친구야


비오는날 카페에서 3시간 정도 공부하고

집에와서

배떡로제는 시키고,

치킨은 치킨마루에서 반반 포장해서

쿰척쿰척 맛있게 먹었다.

치킨마루

핫크리스피가 아주 의외의 맛도리다.


네일 받음

백만년만에 네일을 받고 싶어서

쉐르빌 건물에 네일블리스라는 곳에서 자석네일을 받고 기분좋게 따릉이 타고 오다가,

나뭇가지에 왼손이 갈려서 피봤다 ㅜㅜ

네일해서 예뻐야하는데 죄많은 손이 됨 ㅜ

그래도 손을 볼때마다 자석이 반짝거리는게 마음에 든다.


바야흐로 슈쿠림 라떼의 계절이 돌아왔다.

뭔가 스벅에서 슈크림라떼 시즌메뉴가 돌아오면

봄이 온 것 같고,

블레이즈라떼를 팔면

가을이 온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오후라 슈크림 라떼는 못마시고 녹차 슈크림으로 마셨지만,

다음엔 슈크림라떼로 꼭 마시리라

ㅎㅎ

 


 

네일을 한지 몇주가 지나

손톱이 무럭무럭 자라서 빈 틈이 너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역 프렌치 네일 이런거 없나?

하고 핀터레스트에 열심히 찾아보다가 발견한

역 프렌치 네일

정확한 제목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그래서 일단 레퍼런스 참고해서 따라해보았다.

ㅎㅎ;;;

퀄리티 비빌 수준이 못 되지만 그래도 멀리서

아쥬

흐릿~~~하게 보면

괜찮은 정도


2026년 3월 8일 일요일

스벅에서 공부 좀 하다가 저녁 시간이 되서

니뽕내뽕가서 마라크뽕 먹었다.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점심

홍주식당에서 김치 치즈 나베 먹었는데 맛있었다.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점심으로 월래순교자가서 오랜만에 교자랑 완탕이랑 볶음면 먹었따.

이거 먹고 이날

마리오 아울렛가서 옷 구경하다가

피어싱 샵들러서

피어싱 구경하다가

귀도 뚫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뜬금없이 연골도 오랜만에 한 10년만에 뚫어봤는데,

10년만에 뚫어서 그런가

꽤 아팠다.

 

그래서 염증 날까봐 금주 생활 일주일 아니지

9일정도 됐는데

아주 정신이 맑고 좋은것 같다.

 

한달 금주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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