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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월 낙서 데싱디바와 먹을거리와 야근과 인형뽑기를 곁들인...

2026. 2. 16. 18:39✍ 낙서

 

2026.02.05.목요일

이날도 야근하고 집에 가서 씻고 자느라 바빴지만,

손톱을 너무너무 바꾸고 싶었는데,

네일 샵 갈 시간도 없고 해서 

다이소에서 눈에 보이는 인조손톱을 사서 붙였는데, 너무 기분전환되고 좋았다.

근데 인제, 일하긴 좀 힘들었다.

키보드 누르는게 매우 힘들어서 혼났다.

2026.02.05.목요일

오늘도 희망찬 야근

노모어피자 맛있다.

2026.02.02.월요일

월요일부터 희망찬 야근

오늘의 저녁은 한솥도시락

이사님이 사주셨다.

한 6~8개 도시락을 직접

2026.02.07.토요일

대게파티

근데 좀 작았다 ㅎㅎ

 

2026.02.08.일요일

오랜만에 인형뽑기로 인형을 뽑은날

ㅎㅎ

나는 키티러버

오토바이 게임도 처음 해봤는데 싱기했다

느낌이 진짜 진동 오고 앞에서 바람 불고 하니까

진짜 타는것 같았다.

ㅎㅎ

2026.02.06.금요일

이마트 일렉스토닉 마트 구경하다가 발견한

티니핑 - 프린세스 서프라이즈박스2

이클립스핑

너무 내스타일이잖아 ㅎㅎ

 

2026.02.11.수요일

다음 사진은 불장난

 

그러면 오늘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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