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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이 육아일기 2

2025. 8. 13. 21:56✍ 낙서

 

점점 고양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원래 5마리였는데, 7월 중순부터 2마리는 안보이더니, 지금은 3마리만 보이고 있다.ㅜ)

 

 

엄마는 그냥 자는데, 새끼들만 띄용! 하고 인간 경계하는중!

 

너무 귀엽다.

저 솜망탱이들 ㅎㅎ

^^

사료도 잘 먹고,

무럭무럭 잘 크는 중.

 

ㅜㅜ

이건 비교적 꽤 된 사진.

이때까진 5마리가 사이좋게

있었는데....

2마리는 어디로 간것 일까?

또 의문인건

가장 덩치가 컷던 두녀석이 없어진것....

가장 못먹고 비실비실한 애기는 아직 잘 있는데...

벌써 독립한건가...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마지막 사진들은 거의 6월에 찍은 사진인것 같다.

 

무튼 더운 여름

더위와 

장마를 잘 버텨서

잘 독립 했으면 좋겠다.

 

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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