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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키티 드디어 뽑다!

2025. 6. 19. 15:10✍ 낙서

탄 키티 드디어 뽑다!

 

요새 우후죽순 생기는 뽑기방들

 

인형뽑기는 고수들만 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눈길도 주지 않았는데,

 

요새 탄 키티가 너무 귀여웠던 것 이었다.

 

하얀애보다

 

아주 까맣게 탄게

 

나같아서 그런가

 

이때 포스팅 했던,

 

2025년 5월 4째주

2025년 5월 4째주 월요일 모닝커피그냥 진짜 별거 아닌데,라떼 아트가 이뻐서기분이 좋아짐. 수요일 점심 붓카게 우동 세트맛있어서 좋았지만,비싸서 슬펐다. 목요일 점심구디국밥 먹는데,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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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부터

 

샤로수길 뽑기방에서 부터

 

계속 도전했는데,

 

여기서는 1도 못뽑고, 

 

 

한 6,000원 ~ 8,000원 정도 날린듯...ㅜㅜ

 

그러다가

 

신림에서도 탄키티 있는 인형뽑기방만 3군데 털다가

 

드디어 발견.

 

첫날엔 또 3,000원 정도 날리고

 

절치부심 하여

 

유투브에 인형뽑기 비법 까지 

 

찾아보면서

 

연마 하다가

 

(입구 앞에 인형은 센서가 동작해서 갈고리에 힘이 안걸린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됨)

 

6월 8일 일요일

 

다시 뽑기방으로 가는데~~~

 

또 실패....

 

6월 10일 화요일

 

재도전.

 

이날 드디어

 

처음으로 탄 키티를 뽑게 되었당

 

MY 탄키티

MY 태팅키티

 

두둥

목디스크같은 튜브를 차고 있는

태닝 키티 겟

 

뭔가 한번 뽑아보니까

 

그 갈고리에 있는 센터에

 

물건이 있다고 센서가 인지하면 

 

인형을 놓는걸로 셋팅이 되어있는것 같다.

 

진짜 이날 회사갔다가 

 

머리 다시 하고 

 

퇴근하고 뽑은건데,

 

너무 행복해졌다.

 

그리고

 

 

다른날

 

6월 15일 일요일

 

오운완하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들어오는길에

 

또 인형뽑기방으로 발길이.....

 

저절로 가졌다.

 

김유신의 말이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신상 인형있나 해서 가서 

 

1천원 2번 실패

 

2천원 째 도전하는데

 

진짜 쉽게 

 

GET 해버림 ㅎㅎ

 

진짜 둘다 어벙벙 했음..

 

이렇게 뽑힌다고?

 

아리가또

 

 

얘는 뭔가

 

머리 뒤에

 

하와이 라고 써있고,

 

택도 있는게

 

진품같은데

 

똑같이

 

made in china

 

이긴하당

 

뭘까

 

뭐가 진품일까

 

근데 사실 상관없다

 

귀여운 키티가 2마리나

 

생겼기 때문이징

 

 

그리고 이제

 

2마리나 뽑았기 때문에

 

이제 인형뽑기는

 

사요나라

 

하기로 마음 먹었다.

더 하면

도박 중독 같이

뽑기 중독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이 키티들이랑 같이 미야코지마도 댕겨와야디~~

오늘의 낙서 끝!

 

 

그 이후

칸티키와 함께한

여행 ㅎㅎ

 

 

이렇게 두개 같이 놓으니까

처음에 뽑은애가 훨씬 까맣다(나같네)

두번째 뽑은애는 하얀편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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