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바

옛날 추억의 과자들

2024. 11. 14. 01:23✍ 낙서

2024년 11월 1일 금요일

점을 빼고

용산 아이파크로 

점저를 먹고, 

야외에서 플리마켓을 해서

구경중이었다. 

그때 나의 시선에 들어온

씨씨

01

그래서 사장님께

씨씨 얼마에요? 했더니,

뽑기로만 먹을수 있다고 하셔서 

1번에 2,000원

3번에 5,000원이라고 하셔서

3번 했고, 

오등이 나와야 씨씨를 먹을 수 있었기에

"오등" 나왔을때

일등 나온것 처럼 좋아했다 ㅎㅎ

두둥 ㅎㅎ

집에와서 맥주 사탕이랑

씨씨 다 뽀개고, 

화장실에서 비눗방울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

동심으로 돌아간것 같았다.

 

그날은 이렇게 맛있는 것만 먹어도

기분이 좋은 날이 있었다.

소소한 행복을 추구해야 좋은 것 같은데,

너무 기준이 높아져 버렸나...

728x90